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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해당되는 글 3건
Tokyo

셋째날 아침 도쿄역 도착~ 다른 날은 아사쿠사바시에서 출발하다가
이날만 바쿠로초에서 출발했다. 확실히 니혼바시빌라와 역 사이의 거리는 가깝지만..
역 안에서 많이 걸어야하니.. 결국 거리는 비슷하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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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도쿄역에 도착해서 밖으로 나오니.. 역 앞에 공사중. 사진에는 아랫부분을 잘랐지만..
히가시교엔으로 가는 길에 또 이쁜 공원이~ (이름은 모르지만)
호수에 백조도 있고 거북이도 있고 팔뚝만한 물고기도 요동친다.
그리고 분수도 있고.. 깨끗하고 이쁘게 만들어뒀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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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교엔 가는 길에 입구를 잘못 찾고 다른데로 쭉 가다가 경찰에 제지당했다-.-
알고보니 왕궁(?) 가는 입구였던 듯..; 다른 관광객들도 거기까지 가다가 다 되돌아나왔다.
히가시교엔 무지 넓은데.. 이미 셋째날이라 아침부터 발도 아프고-.-;;
앞쪽만 좀 둘러보고 나왔다. 여긴 하루 입장객수 제한이 있어서 들어갈때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표를 준다.
참 넓고 깨끗하긴 해~



Odaiba

조금 보고 일찍 오다이바로 출발~!
오다이바에 가려면 JR신바시역에서 내려서 유리카모메를 타야한다.
우린 수상버스까지 탈 수 있는 걸로 1일 이용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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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모메를 타고 히노데역에 가면 수상버스를 탈 수 있다. 수상버스가 말이 거창하지.. 그냥 배다-.-;
그래도 나름 이 덕분에 바닷바람도 쐬고~ 괜찮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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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해변공원 도착. 해변에서 사진 찍고 싶었지만 일단 배가 고파서 덱스도쿄비치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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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돈까스~! 두께가 무려 2센치정도는 될듯한 두꺼운 돈까스다.ㅋㅋ
맛있고 괜찮은데~ 야채도 많고.. 야채에 뿌리는 소스 맛이 좀 별로라는거 말고는..
그리고 여기 한국인 점원이 있어서 반가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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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덱스도쿄비치 안에 있는 다이바잇초메 상점가로 갔다.
옛날 분위기의 상점이 가득차 있는데 파는 물건은 다 비슷비슷하다. 과자나 사탕, 껌.. 기념품 정도?!
그래도 열심히 구경하고 과자랑 껌도 좀 사고 기념품도 몇개 사고 했다.ㅋㅋ
라이터 종류가 되게 많았는데... 한개정도 갖고싶기도 하더라-.-
우마이봉이라는 한개 11엔짜리 과자를 무슨 맛인지 몰라서 2개만 샀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맛있다. 더 살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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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집이 제일 시끌시끌하다. 조용하던 일본 애들도 여기서만큼은 시끌시끌~
귀신의 집 벽에는 일본에서 "검은집"을 개봉하는지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오다이바에서 제일 많이 돌아본 다이바잇초메~

아래로 내려오면서 밖을 내다보니 비가 온다ㅠㅠ 해변에서 사진도 한장 못찍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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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도쿄비치에서 다리로 연결되있는 바로 옆 건물 아쿠아시티.
여기는 그냥 백화점 같은 분위기?! 쓱 구경해주고~...
다이바잇초메에서 이거저거 사면서 받은 저 주황색 비닐봉지가....
아무래도 쓰레기봉지 들고 사진 찍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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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도쿄비치와 아쿠아시티 바로 뒷편에 있는 후지TV~
방송과 관련된 기념품이나 먹거리도 팔고.. 사람이 많았다. 역시 단체 학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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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1층에서 풀빵 같은걸 사먹었는데.. 방송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본따서 만들었나부다.
생긴거에 따라 맛이 다 다른데.. 하나는 밀크크림이었고 또 하나는 모였지-.- 과일같은거 들었던데..ㅎㅎ
빵은 풀빵 맛 그대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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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계속 구경~ 이때 비가 좀 그쳤었는데 이제 안올줄 알고 안심했더니.. 계속 쏟아지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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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SMAPXSMAP~!! 스마스마 세트처럼 작게 만들어놓고 사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길래
기념 사진 찍고...ㅎㅎ 반가운 노다메와 원피스 고잉메리호~


후지TV를 구경하고 유리카모메를 타고 비너스포트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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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다이바 유리카모메. 우린 맨앞, 맨뒤 다 타봤다.ㅋㅋ
누군가 유리카모메 맨 앞에 타면 놀이기구 타는 기분 날거랬는데 건 잘 모르겠고;;
비가 와서 아쉬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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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간 사람은 누구나 찍어온다는 분수대와 하늘~ 이쁘긴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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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 일찍 도착해서 되게 여유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았다.
비너스포트 둘러보고.. 발도 아프고 힘들고 메가웹은 가지도 않았다-.-; 별로 관심도 없고...;
담에 다시 갈 기회가 되면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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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포트에서 마신 블루베리쇼크. 내꺼는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하는데 옆에 커피는 뭐드라-.-a
블루베리쇼크 맛은.. 음...;
요기 앉아서 마시고 좀 쉬다가 다시 유리카모메 타고 덱스도쿄비치로 왔다.
저녁을 라멘을 먹으려 했는데 문을 닫아서.. 소바를 먹었다.
사진에 보이는건 써니가 먹은 덮밥 같은거.. 난 소바에 튀김이 같이 나오는걸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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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힘들게 얻은 사진-.-;
레인보우브릿지와 자유의 여신상, 멀리 도쿄타워도 보인다.
확실히 낮보다 밤이 경치가 더 멋있다~ 아래는 낮에 찍은건데 좀-.-a

자유의 여신상은 매우 아담하다.ㅋㅋ

비가 많이 와서 사진은 몇장 못 찍고 아쉽지만 다시 호텔로...
어느새 도쿄여행 막바지였다.

참, 오다이바에서 드디어 휴족시간을 구입했다.ㅋㅋㅋㅋㅋ
호텔에 들어가서 발이랑 다리에 붙였는데 차가움이 너무 강력해서-.-
오래 못 붙이고 떼버렸다;;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붙였는데 그냥그냥 괜찮았다~ㅋ
2008/04/25 20:21 2008/04/25 20:21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도쿄여행 첫날. 새벽 4시반 집에서 출발해서 5시 8분쯤 강변에서 KAL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인터파크투어 담당자 만나서 티켓이랑 숙소 관련 자료, 여행 자료 등 건네 받고 출국 수속을 끝냈다.
안으로 들어가서 면세점 살짝 구경하고.. 인터넷면세점에서 주문했던 상품 찾고.
(롯데면세점이 상품 인도장이 제일 크더라-.-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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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과 항공티켓 기념사진-.-ㅋ
둘다 시간 쫓기는 걸 싫어해서 여유있게 왔더니 시간이 좀 남았더라..

공항에서 사진 한장 찍고~ㅎ
이 날 밤에 잠이 안와서 1시간 반 자고 일어나서 출발했더니.. 첫날 찍은 사진에 전부 눈이 반절 풀려서-.-;;;

우리가 타는 비행기는 일본항공 JAL. 비행기에 타는 순간부터 일본어가...-.-
이제껏 승무원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이번에 느낀건데 확실히 우리나라 항공사 승무원이 이쁘긴 이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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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기내식도 먹고 사진도 좀 찍고. 창가자리여서 바깥 구경도 하고~
1시간 40분~2시간 정도 걸리는데 나중에는 살짝 지루했다-.-




Narita International Airport

나리타공항 도착~
공항을 빠져나오면 게이세이특급을 탈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바로 연결이 된다.
일단 티켓을 사고.. 공항에서 호텔이 있는 아사쿠사바시까지 11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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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게이세이특급이 아닌 스카이라이너. 요건 좀 더 비싸다. 짐칸도 따로 있고 기차 비슷한?..
소요시간이 별로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우리는 더 싼 게이세이특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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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이 티켓이다. 앞면은 저렇게 생겼고 뒷면은 전체가 마그네틱선처럼? 까맣다.
게이세이특급을 타고 1시간 15분 정도 가서 닛포리에서 JR로 환승했다.
근데 이 전철표로 아사쿠사바시까지 가는 요금을 샀으니 당연히 되겠지 하고 넣었는데 안되는거다-ㅁ-;;
둘이 어리버리 당황하고 있으니 바로 역무원 할아버지가 직접 와서 도와줬다;;
JR로 갈아타려면 이 티켓을 발매기에 넣고 150엔짜리 티켓을 새로 뽑아야하는거였다.
요금은 미리 냈으니 티켓만 넣고 새로 받으면 됨-.-;


Asakusabashi

암튼 다시 JR로 갈아타고 아키하바라에서 다시 JR 소부선으로 환승, 한정거장 뒤 아사쿠사바시에 도착했다.
약도를 보고 움직였는데도 근방에서 헤매고 빙 돌아서 호텔 도착.
2시가 좀 안된 시간이었는데 호텔 체크인이 3시란다-"_-
할수없이 짐을 일단 맡겨두고 근처를 한바퀴 구경하고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을 사들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체크인. 방으로 들어갔다.
(호텔방 사진 찍어야지 생각했는데 결국 안찍었다;;;)
방은 두사람이 쓰는 침대 한개랑 벽면으로 쭉 이어진 선반, 그 사이로 한사람 겨우 지나갈 정도-.-?
그리고 화장실. 옷장은 없고 옷걸이만 있다. 매우 좁다.ㅋㅋㅋ
어쨌든 점심을 먹고 밖으로~


Shinj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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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장소인 신주쿠에 도착. 신주쿠역은 여러 라인이 통과하는 큰 역이라서
플랫폼이 무지 많다. 안내표시가 많길래 한장~
복잡하긴 한데 표시된 색상이라던지 폰트라던지 깔끔하고 이쁘다.
영문표기도 다 되어있고 한글 표기 된 것도 많아서 잘 보고 다니면 잘못 탈일은 없을 것 같다.

단, 나가는 출구는 좀 헤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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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는 오락실(빠칭코) 많고 가라오케 많고.. 근데 오락실마다 왜 배용준 사진이 붙어있는거야-.-?
길에서 나눠주는 전단지에도 욘사마 얼굴이..;;
일본은 롯데리아 로고가 다르길래 한장 찍었다. 롯데리아 안같아-.-

신주쿠에서 빙빙 돌고 헤매고-.-
숙소 체크인 시간부터 밀리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시간을 까먹고 도쿄도청도 포기했다.
(메이지신궁이 문을 닫았을줄 알았으면 차라리 도쿄도청이라도 갈것을...;;)
100엔샵에서 무진장 많이 쌓인 라면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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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편의점 로손 발견~!
다음날 지브리미술관에 가려면 로손에서 미리 예매를 해야한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질을 통해 알아낸 방법으로 편의점 기계에서 예매완료-.-
이름 쓰는 단계에서 기무라 나나코 요런거 써버리고, 어차피 표에는 안 찍히니까..ㅎㅎ
기계에서 뽑은 영수증을 계산대로 가져가서 돈을 내면 점원이 예매권으로 바꿔준다.
우리가 일본사람인줄 알고 일본어로 설명하던 점원.
경선이의 "뭐라는거야~" 한마디에 급당황하더니 어설픈 영어로 설명해줬다.ㅋㅋ
어쨌든 일본은 가게마다 모두 친절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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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자판기가 매우 활성화되있어서 요런 자판기를 자주 볼 수 있다.
음료수 뿐 아니라 음식도 있다는데 그건 못봤고-.-a
음료수 가격도 편의점과 비슷비슷하고 다양하고.. 괜찮더라.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도쿄도청 포기한채 하라주쿠로 출발~


Harajuku

메이지신궁을 먼저 가야하는데.. 출구를 잘못 잡은것인지..
반대쪽으로 한참 걸어가다가 가도가도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반대쪽이었다ㅜㅜ
가보니 문 닫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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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앞에서 사진만.. (근데 여긴 맞는거지??)
아쉬운 마음으로 반대쪽 거리로 이동하려던 중.. 내려다 본 하라주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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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철도 우리랑 비슷하다.
다만 지상으로 다닌다는거랑 여러 라인이 회사가 달라 환승이 복잡하다는거..
그리고 한 량(?)의 크기가 우리보단 좀 길다.
지상으로 다니기땜에 바깥 내다보는 재미도 있고..괜찮았다.
그래도 역시 출퇴근 시간에는 사람이 빡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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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다이소와 양말가게에서 본 발가락양말들.
발가락양말 귀여워서 살까말까하다 말았는데 몇개 사올걸 그랬나-.-?

하라주쿠다이소는 책에서의 소개와 달리 별로 볼게 없다.
온갖 쓸데 없는게 가득-.-;;; 대실망하고 동전지갑 하나 사고 나왔다.
길거리도 서울과 별반 다르지 않다. 옷차림이 특이한 사람이 좀 더 많다는 정도?
잠도 모자라고 쩔대로 쩔어서 이제 구경도 대충대충.. 이때만 해도 쇼핑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별로 구경할게 없드라. 그래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좀 아쉽다ㅜㅜ
더군다나 스누피타운이 역 바로 앞에 있다는데 왜 우린 못찾은걸까..아놔
하라주쿠를 낮에 다시 가보고 싶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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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덜터덜 걷다가 크레페가게 발견. 엔젤스 하트와 마리온크레페가 마주보고 있는데
우린 엔젤스 하트에서 하나 사서 나눠먹었다.
달다 달아-.-;; 마땅히 저녁 먹을 곳도 정하지 못하고 한바퀴 휘휘 둘러보고
다시 아사쿠사바시로 돌아왔다. 호텔근처 편의점에서 먹을 것 좀 사고..
편의점 점원이 할머니였는데 완전 친절하다. 우왕ㅋ굳ㅋ 공짜음료수도 받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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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빌라는 조식이 도시락이여서 저녁에 저렇게 다음날 아침 식권을 준다.
일식이나 양식 둘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맛은 머 그럭저럭-.-

여행 첫날. 이렇게 일정이 꼬여서 도쿄타워와 메이지신궁을 날려버린채로
허리와 발바닥과 어깨 통증을 남긴채 끝났다.

더군다나 그 흔하게 판다는 휴족시간(파스)도 발견하지 못했다ㅠㅠ덴장;
2008/04/22 20:07 2008/04/22 20:07
일단 이미 도쿄 자유여행은 다녀왔고 사진 정리하는 중이다.
사진이랑 여행기를 올리기전에 준비 과정부터 남겨둬야지.ㅋ



2008.03.28

몇군데 여행상품을 비교하다가 인터파크투어 "동경 자유여행 4일"로 결정했다.
호텔을 메구로프린세스가든으로 업그레이드하려고 했으나..
비용이 너무 비싸져서 기본인 니혼바시빌라로 결정. 침대도 업그레이드 안했다-.-
더군다나 4월부터 유류할증세인지 뭔지 인상된다고 사이트에 나온 비용보다 얼마가 더 추가되서
최종 결정된 금액은 622,000원.. (여행자보험 5,000원 포함)
기간은 4월 15일 화요일부터 18일 금요일까지로 정했다.


2008.03.31

최종 금액 전액 보내고 여권 사본 보내고 비행기 예약완료.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는 JL950. 아침 8시 55분 출발이다. 돌아오는 비행기는 JL959 저녁 6시 5분 출발.
이제 본격적으로 일정짜기에 들어갔다.


2008.04.11

일정 확정하고 교통편과 정보 보충 완료.

4월 15일 인천공항 출발 - 나리타공항 도착 - 아사쿠사바시 니혼바시빌라 체크인 - 신주쿠 - 하라주쿠
4월 16일 미타카 지브리 미술관 - 지유가오카 - 다이칸야마 - 에비스 - 시부야
4월 17일 도쿄 히가시교엔 - 오다이바
4월 18일 아사쿠사 - 우에노 - 나리타공항 출발 - 인천공항 도착

교통편과 비용, 소요시간은 아래 링크에서 검색해서 참고했는데 자세하고 좋다. 추천~!
http://www.jorudan.co.jp/english/norikae/e-norikeyin.html


2008.04.14

출발하는 날 아침 강변에서 탈 KAL리무진 티켓도 미리 사두고
짐을 챙겼다. 새벽에 일어나야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와서 뒤척뒤척-.-;
결국 한시간 반 자고 출발해야했다ㅠㅠ

2008/04/21 00:07 2008/04/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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